2026.08 결과를 통제하려는 대신, 내면의 집중과 존재 자체가 포인트가 되는 그것
2026.05 야마구치 슈·구스노키 켄, 『일을 잘한다는 것』을 읽고
2026.05 다니 샤피로, 『계속 쓰기』를 읽고
2026.05 국채금리가 4.6%를 돌파했을 때 주식시장에 일어나는 일
2026.05 헤르만 헤세, 『수레바퀴 아래서』를 읽고
2026.04 VIX 45에서 우연히 VOO를 샀다. 그 경험을 시스템으로 만들었다.
2026.01 제주 에가톳(Egattoc)에서의 휴식과 몰입 기록
2025.12 소비재를 AI 로 혁신하면
2025.12 손경제 커피타임을 듣고
2025.09 펜과 종이로 돌아가기
2025.09 어떻게 해야 할까
2025.02 레비나스, 『시간과 타자』을 읽고
2024.12 founder mode에 대해서
2024.10 김겨울, 『겨울의 언어』을 읽고
2024.05 방구석, 『취미가 우리를 구해줄 거야』을 읽고
2023.12 존 셀라스, 『에피쿠로스의 네 가지 처방』을 읽고
2021.06 이석원, 『보통의 존재』을 읽고
2020.11 줌파 라히리, 『이 작은 책은 언제나 나보다 크다』를 읽고
2020.01 걷기와 뛰기 그리고 클라이밍
2019.10 무라카미 하루키,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을 읽고
2019.09 김영하, 『여행의 이유』을 읽고
2019.06 김보라, 『비생산적인 생산의 시간』을 읽고
2019.05 "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가는 까닭은"을 읽다 말고
2019.04 류대성, 『사적인 글쓰기』을 읽고
2018.01 사이토 다카시, 『곁에 두고 읽는 니체』을 읽고
2017.12 김영하, 『보다』을 읽고
2015.04 영화 Big fish 를 보고
← 전체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