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 야마구치 슈·구스노키 켄, 『일을 잘한다는 것』을 읽고
2026.05 다니 샤피로, 『계속 쓰기』를 읽고
2026.05 헤르만 헤세, 『수레바퀴 아래서』를 읽고
2026.01 김기범, 『테니스를 읽는 시간』을 읽고
2025.11 모건 하우절, 『불변의 법칙』을 읽고
2025.07 아서 밀러, 『세일즈맨의 죽음』을 읽고
2025.05 조수용, 『일의 감각』을 읽고
2025.05 에리히 프롬 , 『사랑의 기술』을 읽고
2025.02 랜디 코미사, 『승려와 수수께끼』을 읽고
2024.12 알랭 드 보통,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을 읽고
2024.10 호리우치 쇼이치, 『테니스 전술 교과서』을 읽고
2024.08 요한 이데마, 『미술관 100% 활용법』을 읽고
2024.01 김도영, 『기획자의 독서』을 읽고
2023.07 제시 인차우스페, 『글루코스 혁명』을 읽고
2023.02 데이비드 엡스타인, 『늦깍이 천재들의 비밀』을 읽고
2022.11 리처드 파인만, 『발견하는 즐거움』을 읽고
2021.06 이석원, 『보통의 존재』을 읽고
2020.11 줌파 라히리, 『이 작은 책은 언제나 나보다 크다』를 읽고
2020.03 김병완, 『초서 독서법』을 읽고
2019.09 김영하, 『여행의 이유』을 읽고
2018.07 강원국, 『대통령의 글쓰기』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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