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 내 메모를 AI 에게 모두 읽혔다
2024.12 David Travis and Philip Hodgson, 『Think like a ux researcher』을 읽고
2024.11 발산은 쓸모 없는 것일까
2024.10 호리우치 쇼이치, 『테니스 전술 교과서』을 읽고
2023.07 바바라 민토, 『논리의 기술』을 읽고
2023.07 마크 고울스톤, 『뱀에 뇌에 말을 걸지 마라』을 읽고
2022.10 박지웅, 『이기는 게임을 하라』을 읽고
2021.09 피터린치,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을 읽고
2021.08 제프 콕스,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을 읽고
2021.05 대니얼 레비틴, 『정리하는 뇌』를 읽고
2019.11 박정준, 『나는 아마존에서 미래를 다녔다』을 읽고
2019.03 다니엘 카너먼, 『스마트한 생각들』을 읽고
2019.02 단순함과 설득
2018.07 문성길, 『넷플릭스하다』을 읽고
2018.07 샘 월튼, 『불황 없는 소비를 창조하라』을 읽고
2018.06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혁신 기업의 딜레마』을 읽고
2018.04 마크 제프리, 『마케팅 평가 바이블』을 읽고
2018.03 엘리 골드렛 & 피터 드러커, 『더 골(The Goal)』을 읽고
2016.11 서재근, 『생각하는 늑대 타스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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