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 펜과 종이로 돌아가기
2025.09 어떻게 해야 할까
2024.11 발산은 쓸모 없는 것일까
2024.08 산티아고 순례길
2024.01 김도영, 『기획자의 독서』을 읽고
2023.05 찰스 두히그, 『습관의 힘』을 읽고
2023.01 레이달리오, 『원칙』을 읽고
2021.05 대니얼 레비틴, 『정리하는 뇌』를 읽고
2020.08 팀 페리스, 『타이탄의 도구들』을 읽고
2019.09 송숙희,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을 읽고
2019.01 김창준, 『함께 자라기』을 읽고
2018.06 기시미 이치로 & 고가 후미타케, 『미움받을 용기』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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