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 발산은 쓸모 없는 것일까
2022.06 이기문, 『크레프톤 웨이』을 읽고
2021.05 대니얼 레비틴, 『정리하는 뇌』를 읽고
2019.03 다니엘 카너먼, 『스마트한 생각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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