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 한병철, 『서사의 위기』을 읽고
2023.07 마크 고울스톤, 『뱀에 뇌에 말을 걸지 마라』을 읽고
2022.12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읽고
2022.06 이기문, 『크레프톤 웨이』을 읽고
2018.02 조셉 맥코맥, 『브리프, 간결한 소통의 기술』을 읽고
2017.09 제임스 라이언, 『하버드 마지막 강의』을 읽고
2016.05 C.P. 스노우, 『두 문화』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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