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만드는 것

2021.10.31
토니 셰이, 『딜리버링 해피니스』을 읽고

행복은 결정권의 지각, 진척의 지각, 유대감, 비전으로 구성된다. 자포스의 사례를 보며 회사는 행복을 위한 수단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자포스는 신입 사원에게 비전을 공유하고 동의하지 않으면 돈을 주며 퇴사를 권한다. 컬처북을 만들고 구성원 프로필을 맞추는 게임을 하는 등 문화를 실체화한다. 진심을 다해 문제를 해결하는 태도는 기술이 아닌 에너지의 문제다.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