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만드는 것
2021.10.31
토니 셰이, 『딜리버링 해피니스』을 읽고
토니 셰이, 『딜리버링 해피니스』을 읽고
행복은 결정권의 지각, 진척의 지각, 유대감, 비전으로 구성된다. 자포스의 사례를 보며 회사는 행복을 위한 수단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자포스는 신입 사원에게 비전을 공유하고 동의하지 않으면 돈을 주며 퇴사를 권한다. 컬처북을 만들고 구성원 프로필을 맞추는 게임을 하는 등 문화를 실체화한다. 진심을 다해 문제를 해결하는 태도는 기술이 아닌 에너지의 문제다.
갈무리
- 잘못 뽑은 직원 한 명은 조직을 서서히 죽이는 물고문과 같다.
-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은 업종 선택이다.
- 적절한 문화를 구축하면 고객 서비스는 자연스럽게 최고가 된다.
- 상담원의 통화 시간을 재지 마라. 진심 어린 응대가 유대감을 만든다.
- 핵심 가치를 체화하는 것이 구축보다 훨씬 어렵다.
- 우선순위가 세 가지를 넘으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