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가 아닌 투자
2017.08.15
최준철 , 김민국, 『한국형 가치 투자 전략』을 읽고
최준철 , 김민국, 『한국형 가치 투자 전략』을 읽고
"주식은 투기가 아닌 투자"라는 말을 다시 생각했다. 가치투자는 기계적인 트레이딩이 아니다. 탁월한 가치를 가진 기업이 평가절하되었을 때 사서 기다리는 것이다. 가치가 있다면 수익은 따라온다.
주식을 하는 이유는 경제적 자유를 위해서다. 기업이 가치를 전달하도록 돕는 사회 기여이기도 하다. 목표는 돈을 잃지 않는 것이다.
갈무리
- 성공 원칙: 기업을 정확히 이해하라. 차트나 소문이 아닌 명확한 이유로 매매하라. 기업 전체 가치를 파악하고 그보다 낮은 가격에 매수하라. 여윳돈으로 하라.
- 비즈니스의 중요성: 탁월한 기업도 속한 분야가 별로면 의미가 없다. 비즈니스 종류가 기업 가치를 결정한다.
- 기다림: 가치투자자는 주가가 가치보다 떨어질 때까지 참을성 있게 기다린다. 매수 후 매도까지 걸리는 시간도 투자 기간이다.
- 현금 준비: 주식만 보유하면 폭락 장에 대응할 수 없다. 현금이 있어야 기회를 잡는다.
- 바겐세일: 기업 연구가 끝났다면 주가 폭락은 두려움이 아니라 백화점 바겐세일처럼 느껴진다.
- 최선의 매도: 팔지 않을 주식을 사는 것이 최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