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정신

2018.07.22
로버트 C. 마틴, 『클린 코드』을 읽고

“단순히 돌아가는 코드에 만족하는 프로그래머는 전문가 정신이 부족하다. 나쁜 코드는 썩어 문드러진다. 점점 무게가 늘어나 팀의 발목을 잡는다.”

프로그래머로 일한 지 2년이 넘었다. 지난 시간은 ‘급급했다’. 빠른 구현 속에서 실용적 고민도 했지만 부끄러운 코드도 많았다. 기술 부채와 유저 가치 사이의 조화는 늘 어려운 문제다.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