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한 만큼의 글쓰기

2018.07.09
강원국, 『대통령의 글쓰기』을 읽고

"생각의 길이와 글의 길이를 서로 같게 한다는 원칙에 충실해야 한다. 생각을 충분히 드러내기에 말이 부족하면 글이 모호해지고, 생각은 없이 말만 길게 늘어뜨리면 글이 지루해지기 마련이다."

글을 잘 쓰고 싶다. 좋은 글은 좋은 생각에서 나온다. 많은 글이 내 생각보다 내용을 짜깁기하는 데 그쳤다. 생각한 만큼 쓰고 싶다.